8시간 육수 칼국수
한우 사골과 닭을 8시간 고아 낸 한우사골닭칼국수. 순한 맛 10,000원, 얼큰 11,000원.
오늘: 11:00–15:00 / 17:00–22:00
종각역에서 걸어서 오는 칼국수·보쌈 한식당입니다. 점심은 칼국수, 저녁은 보쌈과 막걸리가 중심입니다.
점심 칼국수부터 저녁 보쌈까지, 삼봉도담에서 가장 많이 나가는 메뉴입니다.

10,000원
한우 사골과 닭을 8시간 고아 낸 육수에 칼국수 면을 말았습니다. 종각·조계사에서 한 그릇 먹기 좋은 대표 메뉴입니다.

11,000원
같은 8시간 육수에 얼큰한 양념과 닭고기 고명을 올립니다. 칼칼한 국물이 당길 때 고르세요.

11,000원
닭고기와 채소를 매콤하게 무친 비빔국수. 문을 연 뒤부터 찾는 손님이 많습니다. 물기가 있어 시원하게 넘어갑니다.

35,000원
돼지 앞다리로 삶아 두툼하게 썬 보쌈. 살코기와 기름의 균형이 있습니다. 소 350g.

16,000원
미나리로 부친 전. 원래 인사도담에서 만든 메뉴인데, 여기서도 그대로 냅니다. 막걸리와 잘 맞습니다.

29,000원
원래 직원들이 먹던 매운탕입니다. 닭과 명란을 넣고 칼칼하게 끓입니다. 지금은 저녁에 가장 많이 나가는 안주 중 하나입니다.
한우 사골과 닭을 8시간 고아 낸 한우사골닭칼국수. 순한 맛 10,000원, 얼큰 11,000원.
돼지 앞다리를 두툼하게 썹니다. 소 350g, 중 500g. 칼국수와 같이 내는 손님이 많습니다.
평일 점심에는 막걸리 셀프가 있습니다. 공깃밥도 셀프입니다. 김치 추가도 셀프입니다.
1호선 종각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조계사, OCI미술관, 광화문광장에서 가깝습니다.

한우사골닭칼국수 한 그릇이면 됩니다. 매콤하면 얼큰, 밥이 당기면 마늘국밥. 맛보기 보쌈 100g을 곁들여도 됩니다. 평일 점심 막걸리 셀프는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뭉텅이보쌈 소 또는 중, 미나리전, 운정이나 예산사과 막걸리. 매운 국물이 당기면 닭명란매운탕에 칼국수 사리를 넣으세요.
매장에서 반복해서 듣는 질문과 대답을 정리했습니다. 별점 조작용 후기가 아닙니다.
종각역 2번에서 조계사 쪽으로 걸으면 바로 나옵니다.
육수가 8시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국물이 탁하고 기름지지 않습니다.
평일 점심 막걸리 셀프, 밥도 셀프입니다. 혼자 와도 됩니다.